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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개

돌봄은 기술입니다.
기술에는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요양보호사경력개발협회는 요양보호사의 경력을 기록하고 증명해, 협상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듭니다.

우리가 하려는 일
세 가지입니다. 그 이상 늘리지 않습니다.
1

경력을 자산으로

10년을 일해도 첫날과 같은 대우를 받는 일이 흔합니다. 자격증·근무 이력·교육 이수를 한 곳에 모아 QR 한 장으로 증명하게 합니다.

2

숫자로 말하기

"힘들다"는 말은 정책을 바꾸지 못합니다. 매년 실태를 조사해 이동·대기 시간이 몇 시간인지, 임금이 얼마인지 숫자로 만듭니다.

3

혼자 두지 않기

임금체불·폭언·성희롱·산재를 익명으로 접수합니다. 기관에 통보되지 않습니다. 이름 없이도 기록은 남습니다.

설립 취지

2025년 기준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자는 300만 명을 넘었지만, 현장에서 일하는 분은 65만 명 남짓입니다. 자격을 따고도 오래 머물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머물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오래 일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10년 차와 1년 차가 같은 시급을 받고, 이동 시간과 대기 시간은 급여에 잡히지 않으며, 어렵게 쌓은 경력은 기관을 옮기는 순간 사라집니다.

근속장려금과 선임요양보호사 수당처럼 제도가 이미 마련된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신청해야 받고, 교육을 받아야 신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아는 사람만 받는 제도는 제도가 아닙니다.

협회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받을 수 있는 돈을 계산해 드리고, 경력을 기록해 증명하고, 그 기록을 모아 제도를 고치자고 요구합니다. 회비로 운영하고, 쓴 내역을 공개합니다.

회원 가입 안내 보기
걸어온 길과 갈 길
지금은 설립 준비 단계입니다. 진행 상황을 그대로 적습니다.
2026년
설립 준비위원회 구성 · 제1차 실태조사 설계
2026년
돌봄마루 서비스 공개 (수당 계산기 · 경력지갑)
설립 후
주무관청 설립허가 신청 · 법인 설립등기
이후
협회 인증 등급제 시행 · 보수교육 운영 · 기관 연계

설립허가와 등기가 끝나면 이 자리에 허가번호와 등기일을 적겠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을 끝난 것처럼 적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기존 요양보호사 단체와 무엇이 다릅니까?
권익을 대변하는 일은 같습니다. 다른 점은 "기록"입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경력을 협회가 검증해 증명서로 만들고, 그 기록이 쌓여 제도를 바꾸는 근거가 됩니다. 목소리를 내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가입하면 무엇이 달라집니까?
경력지갑을 만들어 QR 경력증명서를 발급하실 수 있습니다. 보수교육을 회원가로 들으시고, 기관이 사람을 찾을 때 검색에 노출됩니다. 노출 여부는 선생님이 켜고 끄십니다.
제 개인정보는 안전합니까?
주민등록번호는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기관에는 회원 명단을 통째로 넘기지 않습니다 — 이름을 가린 검색 결과만 보여 주고, 연락처는 한 분씩 열람하며 그 기록이 남습니다.
익명 제보는 정말 익명입니까?
제보를 담는 표에는 회원을 가리키는 칸이 아예 없습니다. 나중에 채워 넣을 수 없도록 구조로 막았습니다. 접수번호만 알고 계시면 처리 상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 문의
주소
○○특별시 ○○구 ○○로 00, 0층
대표전화
00-000-0000
이메일
help@dolbommaru.or.kr
상담 시간
평일 09:00~18:00 (점심 12:00~13:00)

임금체불·폭언·성희롱·산재는 익명 접수가 빠릅니다. 전화가 어려우실 때 언제든 쓰실 수 있고, 기관에 통보되지 않습니다.